분류없음
2008/04/28 00:43
posted by interim
블로그 옮겼어요
interim.tistory.com
조각조각난 나를 좀 합쳐보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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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nd
2008/04/21 03:21
posted by interim
언젠가는 또 만나겠죠 처음으로 만나던 그날처럼 (the fog)
배뜰구이의 창가에 앉아 햇볕을 받으며 아침 겸 점심을 먹었다. 바쁜 일상에서 2시간 정도의 사치 - 이래서 주말이 좋다. 아주 잠깐 정지된, 영원할 것 같은 순간.
창이 없는 연구실에 들어와 노트를 펼치니 다시 일상이 진행된다. 5월 2일 까지는 숨가쁘게 돌아갈 것이다. once again, crunch time. This too, shall pass, so might as well make the most out of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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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k
2008/04/17 17:35
posted by interim
새벽 4시 30분.
혼란스러운 꿈을 꾸다 잠에서 깼다. 이상한 시나리오의 영화와 어제 밤에 CB가 발표한 모델이 뒤범벅이 되어 나를 압박했다. -_-; 오늘 교수 만나는게 긴장이 된 건가. 학교 가기 전까지 3시간 쓸 수 있으니 잘 생각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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